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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친구파티

2009/10/03

어슬렁으로 친구파티를 다녀왔습니다.

압구정동 엔터라운지라는 곳에서 열린 지인분들의 파티였습니다.

 

조금 비좁았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반가웠습니다.

덥고 사람이 많아 금새 나와서는

15분가량을 걸어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는 또 다른 친구의 파티가 열리고 있었거든요. (블링 프리마켓)

 

마천루 사이 옥상에서 술마시는 느낌도 괜찮더군요.

난중에 여기서 원피스 파티를 해봐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는 신사동에서 아침까지 마시고 해장까지 하고,

8시가 되어 잠들었습니다.

 

강남에서 논것치고는 꽤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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