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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금호미술관

2010/03/19

 

2010. 3. 20. 어슬렁, 금호미술관

 

어슬렁으로 삼청동 앞 안국동 뒤쯤인 가회동 금호미술관을 찾았습니다.

훌륭한 아카이브 전시덕에 많이 보고 배웠습니다.

 

은우, 현진, 사월, 이샤 이렇게 넷이 오붓하게 출발했습니다.

날씨가 이상하여 돌풍에 황사가 겹쳤지만, 거침없이 주변 갤러리를 돌았습니다.

아라리오와 학고재 등을 돌면서 좋은 전시도 몇몇 발견. 

그러다 기무사 뒤에 있는 씨티알의 친친 커뮤니티 '봄'에도 들렀습니다.

민택군과 기철이가 반겨주더군요. (기철이는 '개'입니다.)

 

다시 선휘양이 합세하여 다함께 종로구청 앞 남도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배터지게 연탄삽겹살을 먹고 홍대로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괴이하여 좀 피곤했지만, 오랜만에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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