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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테오얀센

2010/07/07

2010년 7월 8일

어슬렁, 테오얀센전

과천 국립과학관

 

어슬렁으로 과천까지 다녀왔습니다.

키네틱 아트의 대표주자 중 한 분인 테오얀센의 작품들이 왔다고 하여 놀러갔습니다.

 

시연회 타이밍도 맞아 구경하고, 근처에 지인분의 가족이 운영하는 한정식 집도 들렀습니다.

오는 길에 과천 관악산 자락 계곡에 들러 발도 담그고 술도 한잔.

 

과천이 그리 멀지 않음을 알고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테오얀센 전시장 내부

관람객이 좀 많았지만, 볼만 했습니다.

 

운좋게 타이밍이 맞아 시연회를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거리라 조금 실망하였지만, 신기하긴 하던군요. -,.-

 

돌아다니는 테오얀센 영상처럼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보는 건 무리인가...

아무튼 기대했던 거에 비해 조금 실망했다는...

(차라리 전시 물품 줄이고 더 넓게 움직이게 했으면... ㅡ;ㅡ)

 

근처에 위치한 한정식집 누리뜰에서...

(씨티알의 지인 악산군의 도움으로 배터지게 먹었음 ㅋ)

 

그 후 과천청사 근처 계곡 옆 어느 분의 공방 뒤뜰

계곡에 발도 담가보고, 산골자기에서 고기에 소주에

오랜만에 아버님 나이또래의 어른들과 술도 마셔보며 노래도 부르고... -.-

여름의 산은 역시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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